2026년 탄소중립포인트 실천 체크리스트 – 텀블러·재활용으로 연 7만 원, 오늘 가입부터 순서대로
커피를 텀블러에 받고,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을 선택하고, 포장 주문 때 개인 용기를 들고 간다. 누구나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일인데, 정부는 이런 습관에 현금을 얹어준다.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‘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’ 제도다. 1인당 연간 최대 7만 원까지 현금이나 카드 포인트로 받을 수 있고, 2026년에는 이 분야 예산이 1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% 이상 늘면서 실천 … 더 읽기